교회 행사

글로벌총신 제10회 졸업예배 및 학위 수여식 - 목회학 석사 1명, 교육학 박사 1명 배출

LJLPChurch 0 585 2023.05.26 19:19

글로벌총신대학, 선교대학원(총장 강유남 목사)은 제10회 졸업예배 및 학위 수여식을 5월 21일(주일) 오후 5시에 주예수사랑교회에서 거행했다.


이강안 졸업생이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김정옥 졸업생이 교육학 박사 학위(D. R. E)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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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예배와 학위 수여식은 이윤석 목사의 인도와 강서윤 권사의 반주로 진행되었다. 


교수들과 졸업생들이 입장한 후에, 개회사, 기원, 찬송 '내 주의 나라와', 기도, 성경 봉독, 설교, 교가 제창, 헌금, 양경욱 목사의 헌금 기도, 교학처장 이민철 목사의 학사 보고, 학위 및 졸업증 수여, 명예 선교학박사 학위 수여, 훈사, 기념품 증정, 축사, 축하 연주, 광고, 찬송 '찬양 성부 성자 성령',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글로벌총회 총회장 황정옥 목사의 축도, 학장 황용석 목사의 식사 기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성태 목사는 "졸업생들에게 오순절 성령의 불로 역사하시어 세계를 향한 선교의 사명으로 무장하는 엄숙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했다.


미주총신대학교 총장 정완기 목사는, 황용석 목사가 봉독한 이사야 42장 1-4절을 본문으로 '예수님의 모범적 신앙 생활'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완기 목사는 "예수님은 하나님을 철저히 믿었다. 예수님은 교회를 섬기는데 최선을 다했다. 예수님은 기도 생활에 철저했다. 예수님은 성경 말씀대로 사시려 노력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셨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을 마다 않으셨다. 예수님은 장사된 지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며 "졸업생들은 예수님의 신앙 생활을 본받아 하나님께서 칭찬하시고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길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총장 강유남 목사는 이강안 졸업생에게 목회학 석사 학위를, 김정옥 졸업생에게 교육학 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이강안 졸업생에게 공로상을, 김정옥 졸업생에게 우수상을 시상했다.


미주총신대학교 - 김동욱 목사(복음뉴스 발행인)에게 명예 선교학박사 학위 수여


미주총신대학교 총장 정완기 목사는 김동욱 목사(복음뉴스 발행인)에게 명예 선교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총장 강유남 목사는 졸업생들에게 "예수님처럼 살아가기 바란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바란다. 천국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며 살아가기 바란다. 교회된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 주님이 사용하시는 지체로 살아가기 바란다"고 훈사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글로벌총회 미동부노회장 김상웅 목사가 졸업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졸업생들은 강유남 총장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조영길 목사는 "졸업은 새로운 시작이다. 공부하고, 기도하고, 심방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기도하면 살고,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여러분들이 되기 바란다"는 권면성 축사를 했다.


신성능 목사는 삶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통고를 받은 록펠러가 자신의 모든 재산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하여 사용케 한 예를 소개하며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졸업생들이 되라"고 당부하는 축사를 했다.


박성민 장로(주예수사랑교회)와 정완기 목사가 축하 연주를 했다.


     [관련 영상] http://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movie&wr_id=66 


     [관련 사진] https://photos.app.goo.gl/WUHkYS8djidBXKNC6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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